전남 담양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조성하고 있는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키움담소 조성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8월 준공 예정인 어울림센터 내부 시설 및 공간 배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담양군, 키움담소 조성 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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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어울림센터, 키움담소’ 사업은 공간재생과 담양읍 도시재생사업과 경제교통과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과의 협업으로, 지난 2022년 4월부터 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조성에 나섰으며,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6층 규모로 건립되는 ‘어울림센터, 키움담소’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풀뿌리공동체 지원센터, 일자리 통합지원센터 및 공동육아 나눔터 등이 이전한다.


5층에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창업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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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시설 곳곳을 점검하며 담당자들에게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 배치 및 시설물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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