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배려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 하기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조직위는 6일 야간에 개최하기로 계획되었던 ‘K-POP 공연’ 행사에 일정 변경을 검토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예정된 공연은 잼버리 행사 가운데 잼버리 참가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카우트 대원들이 폭염과 해충을 견디며 고대하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이다.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모습.[사진=김건완 기자}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모습.[사진=김건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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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K팝 슈퍼 라이브’는 새만금 야외 특설무대에서 내일(6일) 오후 9시 40분에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국내외 최정상급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아이브(IV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믹스(NMIXX), 스테이씨(STAYC), 피원하모니(P1Harmony), 앤팀(&TEAM), 베리베리(VERIVERY), 네이처(NATURE), 에이티비오(ATBO), 싸이커스(xikers)등이 출연해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준비했다.

하지만 조직위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 환자 발생 등 안전관리를 배려해 쾌적한 환경에서 K-POP 문화를 즐기도록 일정 변경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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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방안을 조속히 확정해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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