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몰던 차량이 인도를 넘어 건물 1층에 위치한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 넘어 건물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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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7일 오전 1시 30분께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A씨(여·39)의 승용차가 건물 내 1층에 설치된 대형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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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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