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오는 25일까지 정읍 샘고을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샘고을시장 내 48개의 수산물 판매 점포가 참여한다.

정읍시가 오는 25일까지 샘고을시장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사진제공=정읍시]

정읍시가 오는 25일까지 샘고을시장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사진제공=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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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고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을 행사 부스(샘고을 시장 상인회건물 1층 고객쉼터)로 가져가면 구매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3만 4000원~6만7000원 미만은 1만 원이다.


젓갈류 등 국내산 수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도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샘고을시장의 수산물 소비를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환급받은 상품권의 지역 내 재소비를 이끌어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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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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