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시흥대로 꽃과 허브향으로 오감자극
금천구, 시흥대로 버스정류장에 걸이화분 설치
시흥대로 버스정류장에 걸이화분 875개 설치, 화사한 꽃길 조성
도심 속 다채로운 꽃길 조성으로 푸르고 생명력 넘치는 녹색도시 실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활기를 선사하기 위해 시흥대로를 다채로운 꽃과 허브로 장식했다.
금천구는 시흥대로 중앙차로 버스정류장 14곳에 율마, 웨이브페추니아, 로즈마리 등 형형색색의 꽃과 허브가 식재된 화분 875개를 설치해 주민들이 싱그러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금천구는 각 계절에 어울리는 특색있는 꽃들이 담긴 화분을 곳곳에 설치해 도시 미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금천구 꽃길을 지속해서 조성, 시흥대로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는 하반기에도 가을의 색채가 드러나는 걸이화분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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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시흥대로 걸이화분의 꽃향기와 아름다운 경관이 구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즐거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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