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회수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 참여

정식품은 한국 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자원 회수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해 종이팩 분리배출 활동에 동참하는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회사가 생산하는 베지밀 3만개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정식품, 종이팩 수거 자원봉사자에 '베지밀' 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중앙자원봉사센터는 이달 1일부터 전국 50여개 자원봉사센터와 종이팩 회수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앞서 정식품은 지난해 9월 환경부, 재활용 사업공제조합과 '종이팩 수거 자원봉사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자원 회수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 시범 운영에 작년 한 해 동안 회사 제품 1만5000개를 지원했고, 총 2만1000명의 시민이 4800㎏의 종이팩을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AD

정식품 관계자는 "기후 변화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문제인 만큼 이번 봉사활동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