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단장면의 돈사에서 난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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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새벽 1시 9분께 경남 밀양시 단장면의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로 퇴비사와 육성사가 완전히 탔고 소방서 추정 새끼돼지 3000마리 중 1000마리가 폐사했다.

현장에는 새벽 1시 38분께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가 새벽 2시 6분께 해제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 168명과 진화 차량 등 장비 21대에 의해 새벽 5시 23분께 모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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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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