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사회적경제 창업·사업 지원 4개사 선정
인센트이노텍·이엠라이프·착한도공·윤슬
사회적경제기업 위해, 1000만원씩 지원
울산시 울주군이 ‘2023년 울주군 사회적경제 창업과 사업 고도화 지원사업’ 대상기업 4개사를 선정해 약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육성과 성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인센트이노텍, 이엠라이프, 착한도공, 윤슬 등 4개사가 선정돼 1000만원씩 지원받게 된다.
사업별로는 ‘사업 고도화 지원사업’에 ▲마을기업 이엠라이프 ▲예비사회적기업 착한도공 윤슬 등 3개사가 포함되며, ‘창업 지원사업’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예비 창업자 인센트이노텍이 참여한다.
울주군은 이들 업체에 시제품 제작·특허·마케팅·디자인 등 맞춤형 성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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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향후 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사업연차별 수요에 맞는 1:1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내·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맞춤형 성장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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