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합장 인사·농정현안 협의

경남농협과 거창군조합운영협의회는 지난 4일 구인모 거창군수를 초청해 농정간담회를 가졌다.


김주양 본부장과 지부장, 거창군 농·축협 조합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의 농업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과 농·축협에 대한 행정 지원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경남농협과 거창군조합운영협의회는 지난 4일 구인모 거창군수를 초청해 농정간담회를 가졌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과 거창군조합운영협의회는 지난 4일 구인모 거창군수를 초청해 농정간담회를 가졌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에 구 군수는 “조합장 당선 축하와 함께 군정 동반자로서 지역사회와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AD

김주양 본부장은 “거창군 농·축협과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농업·농촌·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