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확대 추진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 포함
강원 강릉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로 확대했으며, 2009년 8월 이전에 제작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나 굴착기 등 2940여 대에도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노후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122대, 어린이 통학 차량 용도로 LPG 신차로 전환하는 경우 17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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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련법에 따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신청을 받는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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