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강신숙 수협은행장, 영업점 책임자들과 워크숍
취임 100일을 맞은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워크숍 등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28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전날부터 이틀간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된 '2023년 사업목표 달성 영업점 책임자 워크숍'에 참석했다.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책임자들을 격려하고, 비이자수익 사업 분야에서 좋은 실적을 거둔 직원에게 사비로 구두를 선물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17일 취임한 강 행장은 지난 100일간 금융본부 체계 개편, 투자금융(IB)본부·리스크관리그룹 격상, 은행장 직속 미래혁신추진실 신설, 비이자수익 창출 기반 다변화 등을 추진하며 수협은행 혁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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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행장은 "재임 기간을 새로운 수협은행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탁월한 성과에 대해서는 공정한 보상이 뒤따르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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