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2023년 1월 과학스쿨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예술공학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과학스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이 틔워주는 음악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 송은성 광주과학기술원(GIST) 융합기술학제학부는 예술공학과 크리에이티브 산업은 무엇인지, 과학기술과 음악의 융합 등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월 한 개씩 받을 수 있는 스탬프를 4개 이상 모으면 특별한 선물을, 과학관 누리집 행사 후기에 사진과 함께 소감을 남기면 모바일 쿠폰을 각각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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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관과 GIST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저녁에 ‘과학스쿨’을 개최해 오고 있다. 어려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정기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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