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연탐구원은  ‘2023 동계 중등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전남자연탐구원 제공

전남자연탐구원은 ‘2023 동계 중등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전남자연탐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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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자연탐구원은 도내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3 동계 중등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기후 위기 시대에 학교 현장 환경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기후 위기 대응 생태학교 ▲네이처링 활용 생태환경교육 실습 ▲생태환경교육의 실제 운영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또 자연 관계 필요성 인식에 필요한 네이처링 앱 활용 실습으로 일선 학교에서 현장 적용이 가능하도록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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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진 분원장은 “기후 위기 등 환경 문제가 발생하는 시대에 환경 감수성과 생태계 지킴을 교육하는 교원의 역할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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