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인천 강화군 서쪽 26㎞ 해역서 규모 3.7 지진 발생"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9일 오전 1시 28분 15초 인천 강화군 서쪽 26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7.74도, 동경 126.20도이며 지진 깊이는 1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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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위 정보는 지진 속보를 수동으로 분석한 상세정보"라면서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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