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새해 관계기관 합동 신항 안전점검 돌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부산항 신항의 주요 항만시설과 공사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BPA 운영본부장과 신항지사장 등은 부산항신항시설관리센터 담당자들과 신항 소형선 부두, 배후단지, 임시장치장 등을 방문해 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신항 1, 2부두 동측 차량 진·출입로 개선공사 현장도 찾아가 전반적인 안전 조치 현황,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살폈다.
BPA는 이번 점검으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시설물, 현장에 대해서는 인명 사고와 시설물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 조처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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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준 BPA 운영본부장은 “동절기 등 안전사고 위험성이 큰 시기에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점검으로 사각지대가 없도록 부산항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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