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 디에이테크놀로지 신사업추진본부장. /사진=디에이테크놀로지 제공

권호 디에이테크놀로지 신사업추진본부장. /사진=디에이테크놀로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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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2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디에이테크놀로지 디에이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9649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디에이테크놀로지, 104억원 규모 만기어음 부도 발생 [특징주]디에이테크놀로지, 흑연서 상온 초전도체 발견 논문…베트남 흑연 사업 부각↑ (대표 이종욱)가 권호 전 사외이사를 신사업추진본부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권호 신사업추진본부장은 다양한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는 재원이다.

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권호 신사업추진본부장이 갖고 있는 IT 관련 전문지식과 경력, 네트워크 등을 통해 해외 신규고객과 신규장비의 개발 및 공급을 주도할 예정”이라며 “회사 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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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테크놀로지는 스태킹, 폴딩, 노칭 등 대부분의 2차전지 설비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폭셀 스태킹, 고속 레이저 노칭 등의 개발에도 성공했다. 지난 11월에는 미국 소재 2차전지 제조기업에 118억원 규모의 레이저패터닝 장비를 국내 최초로 수주했다. 1일에는 터키 템사와 전기버스 배터리 개발 및 제조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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