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뽑아 쓰는 ‘팝앤고 글러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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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유한킴벌리는 한 장씩 편리하게 뽑아 쓰는 니트릴 글러브, ‘세이프스킨 팝앤고 글러브’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팝앤고 글러브는 특허받은 폴딩 방식과 캡형 패키징을 적용해 글러브를 한 장씩 편리하게 뽑아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오염 걱정 없이 더욱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사용환경을 고려해 헤비듀티, 미디엄듀티, 라이트듀티 세 가지 라인업을 구비하고 있으며, 헤비듀티 라인업이 우선 출시됐다. 해당 라인업은 두껍고 내구성이 높은 만큼 청소나 캠핑 등 일상생활은 물론 자동차 정비, 인테리어, 공구 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안감과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손끝 텍스처, 미끄럼 방지 기능 등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와 소형 패키지도 제공하고 있다. 또 알러지를 포함한 과민반응 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라텍스 프리 소재를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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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니트릴 글러브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리성과 위생 측면에서 차별화된 해당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세밀한 작업이 가능한 라이트듀티와 다양한 용도에 최적화된 두께의 미디엄듀티 제품도 순차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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