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학기 두잉(Do-ing) 진로 디자인 캠프’ 참가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2학기 두잉(Do-ing) 진로 디자인 캠프’ 참가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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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겪어보기 위해 자신의 진로를 직접 디자인해 보는 여행을 떠난다.


동명대학교 진로개발센터가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2-2학기 두잉(Do-ing) 진로 디자인 캠프’를 진행한다.

캠프에는 1, 2학년 220여명의 재학생이 1일, 1박 2일의 2종류로 학생이 본인에 맞는 진로 캠프를 선택해 참가했다.


캠프에서는 진로 설계를 위한 정보탐색과 다양한 직무의 이해, Dream Design을 위한 자기분석 활동, 진로 목표 달성을 위한 Job action Plan 작성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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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저학년 재학생들이 스스로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설정하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자기관리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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