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낙과 사과 나눔 행사 ‘인기’…“42분만에 2톤 전량 소진”
태풍 피해 입은 과수 농가 응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NS홈쇼핑은 판교 본사에서 실시한 낙과 사과 나눔 행사가 큰 인기를 끌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준비된 2톤가량의 낙과는 시작 전부터 긴 대기줄이 늘어서며 42분 만에 모두 소진됐다.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을 통해 현장 중계되었으며, 열매나무 못난이 사과의 판매도 함께 이뤄져 우리 농가를 응원하는데 힘을 보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NS홈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한 우리 먹거리의 근간인 농가와 상생을 도모하고, 제값 받는 농수축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