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100년 기업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 실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하이트진로는 주류업계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자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청년자립 지원 프로젝트인 ‘두껍베이커리’와 지역사회의 사회복지기관 및 쪽방촌 후원 활동 등 주요 사회공헌 사업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6월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베이커리카페 ‘빵그레’의 상호를 두껍베이커리로 변경했다. 회사가 보유한 유명 브랜드명을 제공해 베이커리 카페의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 청년자립 후원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의 후원으로 경남 창원시와 광주광역시 동구의 지역 자활센터에서 각각 운영 중인 베이커리카페가 두껍베이커리로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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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도 진행 중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정성이 담긴 추석 음식을 후원했다. 전국 65개 사회복지기관에 송편 4000㎏과 유과 9만개 등 추석 먹거리 2만 인분을 제공했다. 지난달엔 말복을 맞아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3000인분을 지원한 바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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