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영으로 식품회사와 협업 지속

경남 창녕마늘이 들어 간 각종 먹거리 제품

경남 창녕마늘이 들어 간 각종 먹거리 제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창녕 마늘이 세계적 외식업체인 ‘맥도날드’는 물론 ‘CU’, ‘치킨업계’ 등도 즐겨 사용하는 식자재로 급 부상하고 있다.


창녕군은 지난해 3월 30일 티바두마리치킨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맥도날드 , SPC GFS·큐아이그룹, BGF리테일 등 5개의 식품회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창녕 마늘’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D

군은 협약으로 마늘빵치킨, 창녕갈릭버거, 창녕마늘 햄 유부초밥과 창녕양파시리즈 7종 등을 출시해 창녕마늘 및 양파를 전 국민에게 알렸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