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품절템 ‘버터맥주’ 출시…“고소하고 기분 좋은 향”
알코올 함량 4.5~5.2% 최적화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이달 30일 수제 버터 브랜드 블랑제리뵈르와 손잡고 버터맥주로 불리는 뵈르비어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버터맥주는 버터향의 라거 맥주로 버터맥주AAA+, 버터맥주BBB+, 버터맥주CCC+, 버터맥주DDD+ 등 4종이다. 공통적으로 고소하고 기분 좋은 버터향에 크리미한 탄산이 느끼함을 없애 훌륭한 밸런스를 이뤘고, 각각 바닐라, 캐러멜, 아몬드, 헤이즐넛의 풍미를 더했다.
알코올 함량도 상품의 풍미에 따라 종류별로 4.5~5.2%로 달리 최적화했다. 가격은 6500원이고 4캔 구매 시 2만4000원이다. 같은 날 전국 GS더프레시에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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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2000년대 초반전용 와인을 개발한 것을 시작으로 20여년간 모든 주류 카테고리에 걸쳐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류 소비 경험을 제공해 온 노력이 최근 결실을 맺고 있다”며 “버터맥주가 원소주에 이은 새로운 스페셜티 주류로 자리 매김하며 수제 맥주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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