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연 4.2% 제공…한도 소진시 조기 판매 종료

토스뱅크 "한투 발행어음 365일 24시간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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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토스뱅크를 통해 가입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의 구매 가능 시간이 평일 영업시간에서 연중 무제한으로 확대된다.


토스뱅크는 '내게 맞는 금융상품 찾기' 서비스를 통해 소개 중인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 구매 가능 시간을 24시간, 365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다만 한국투자증권의 전산 점검시간(오후 11시10분~익일 오전 00시12분)은 제외된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이 4조원이 넘는 대형 금융기관이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아 발행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하의 단기금융상품이다. 토스뱅크에서 17일부터 가입할 수 있는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은 1년 만기 특판 상품이다. 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연 4.2%의 이자(세전)를 제공한다. 특판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앞서 이 상품은 지난달 10일 소개된 바 있다. 출시 이후 특판 한도인 2000억원이 출시 4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이번 상품의 가입은 토스뱅크와 연계된 한국투자증권 계좌만 있으면 가능하다. 토스뱅크 ‘내게 맞는 금융상품 찾기’ 메뉴에서 별도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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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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