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에그슬럿, 2주년 기념 ‘프리타타’ 3종 출시…가을 시즌 한정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PC삼립이 운영하는 ‘에그슬럿’은 2주년 기념 및 가을 시즌을 맞아 한정판 메뉴 ‘프리타타’ 3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메뉴 3종은 유럽식 오믈렛인 ‘프리타타’를 활용해 부드럽고 폭신한 식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썬드라이 방울토마토, 루꼴라 등 국내 농가에서 직접 기른 신선한 식재료를 듬뿍 넣어 풍미를 더했다.
신제품은 ▲촉촉한 에그베이컨 스피니치 프리타타에 감칠맛을 더하는 썬드라이 방울토마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루꼴라, 고다 치즈 등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서울'S 초이스 파머스 프리타타’ ▲프리타타에 애플우드 훈제 베이컨을 추가해 바삭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는 ‘스모크드 베이컨 프리타타’ ▲프리타타에 진한 풍미의 체더 치즈와 앵거스 비프 패티를 더해 풍부하면서 조화로운 맛을 선사하는 ‘더블치즈 비프 프리타타’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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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슬럿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을 통해 신제품 메뉴 중 1종을 구입하면 음료 3종(애플망고콤부차, 스파클링애플망고 민트 에이드, 콜드브루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또 에그슬럿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내 신제품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는 고객 총 5명을 대상으로 ‘에그슬럿 모바일 카드 상품권 (3만원)’을 제공하는 행사를 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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