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펀드동향] 국내 채권형 펀드, 4거래일간 5284억 순유출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4거래일간 5000억원 넘게 빠져나갔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518억원이 순유출되며 4거래일간 5284억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채권형 펀드는 4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24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46억원이 순유출되며 3거래일간 258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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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이 들어오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하루 동안 8333억원이 들어오며 설정 원본은 159조6767억원, 순자산총액은 161조2214억원으로 집계됐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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