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의 GET커피 행사 포스터.

CU의 GET커피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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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즉석원두커피인 ‘GET 커피’를 대상으로 1+1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CU가 2015년 GET 커피를 론칭한 이후 해당 상품의 1+1 행사를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 제품은 아메리카노 M(1300원), L(1500원) 사이즈 2종이다.

행사가를 적용하면 M사이즈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650원이다.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 가격이 평균 5~60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최대 88% 가량 더 저렴하다.


포켓CU의 구독 쿠폰까지 중복 적용하면 1500원짜리 L사이즈 아메리카노를 5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경우 할인율이 무려 65%에 달한다. 포켓CU에서는 한 달간 정가의 30%를 30회 할인해주는 GET 커피 구독 쿠폰을 구독료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증정 상품은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 내 키핑쿠폰으로 저장한 뒤 최대 60일 이내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 구매 편의성도 높다.


한편 CU는 지난 7월 편의점 즉석원두커피 품질 초격차를 위해 커피 머신부터 원두, 브랜드 콘셉트까지 GET 커피의 모든 구성 요소를 리뉴얼했다. 전세계 상업용 커피 머신 시장점유율 1위인 이탈리아 라심발리 전자동 커피머신을 점포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해당 기기는 1000만원이 넘는 고급 라인 모델로 열 교환 방식의 커피 추출 기술이 적용돼 높은 품질의 맛과 향이 균일하게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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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리뉴얼 이후 전문점 수준의 품질로 입소문 난 GET 커피가 행사로 가격경쟁력까지 갖추며 폭발적으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고객들의 커피 가격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커피 관련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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