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한 광주 서구의원, 명절 정치인 불법현수막 근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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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백종한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이 명절이면 난립하는 정치인의 불법 현수막 근절에 동참했다.


백 의원은 ‘정치인 불법 현수막’을 근절코자 최근 동료 의원들의 자발적 동의를 구했다.

그는 “탄소 중립이라는 거시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재활용이 어려운 불법 현수막이 난립하는 것은 도시미관과 환경보전에 백해무익하다”며 “불법 현수막을 대신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올바른 명절 문화 정책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 의원은 지난 7일 관내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백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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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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