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코웨이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비 지원’ 캠페인
코웨이 렌탈하면 3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지마켓은 이달 코웨이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한 ‘렌탈 기부 프로젝트 3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에서 코웨이 제품 렌탈시 1건당 3만원씩 기부하는 형태로, 기부금 적립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매트리스 등 렌탈 제품이 모두 해당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금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수술비, 입원비, 검사비 및 약제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지마켓과 코웨이는 1월과 5월에 두 차례 캠페인을 통해 총 4897만원의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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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관계자는 “고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렌탈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환절기를 맞아 각종 질환에 취약한 아동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한다”며 “1차와 2차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3차 캠페인에도 더 많은 참여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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