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獨 라인가우 음악축제서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알려
작년 이어 올해도 메인 스폰서
캐나다 출신의 피아니스트 얀 리치에츠키와 노르웨이 챔버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자선 공연을 열고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LG전자와 함께 준비한 자선 행사다. 이는 LG 시그니처 마케팅의 일환이다.(사진제공=LG전자)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독일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초(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차별화된 가치를 널리 알렸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페스티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왔다. 올해 페스티벌에선 세계적인 연주가가 참여하는 콘서트를 후원했다. 먼저 캐나다 출신의 피아니스트 얀 리치에츠키와 노르웨이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지원했다. 공연은 LG전자와 리치에츠키가 함께 준비한 자선 행사로, 수익금은 비영리 단체에 기부한다. 재능 있는 청년 클래식 음악가들을 지원하는 데 쓴다.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 바수니스트 소피 데르보 등이 참여하는 LG 시그니처 콘서트도 음악 애호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LG전자는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예술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LG 시그니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문화예술 마케팅을 펼쳐오고 있다.
LG전자가 올해 독일에서 열린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초(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렸다. 페스티벌 장소 중 하나인 에버바흐 수도원에 전시된 LG 시그니처 제품.(사진제공=LG전자)
원본보기 아이콘LG전자는 페스티벌 장소 중 한 곳인 에버바흐 수도원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와인셀러, 냉장고, 세탁기 등을 전시했다.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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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LG 시그니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문화예술 마케팅을 지속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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