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라이언즈 서울×SDGs 포럼'.

'칸 라이언즈 서울×SDGs 포럼'.

AD
원본보기 아이콘


칸 라이언즈 코리아는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과 종로구 시네큐브에서 '칸 라이언즈 서울×SDGs 포럼'을 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공유한다고 6일 밝혔다.


칸 라이언즈 서울 페스티벌은 2019년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SDGs) 세션을 공개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2년간 온라인으로 선보이다가 올해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

올해는 SDGs를 향한 글로벌 기업들의 대형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21일 기조연설자는 세계 최초로 탄소계산기를 제작한 스웨덴 임팩트 테크 회사 두코노미의 요한 필 공동설립자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다. 그는 탄소중립과 관련한 글로벌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김상협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은 정부의 탄소중립 이행 방안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촉각·점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패드 등을 개발한 소셜벤처 닷도 무대에 선다. 최아름 소셜임팩트 총괄, 닷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대행하고 있는 서비스플랜코리아의 강지현 대표가 함께 닷의 활동과 비전을 발표한다. 김종필 LG화학 지속가능전략팀장은 플라스틱 재사용률 100%에 도전하는 LG화학의 지속가능한 리사이클 사업의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소개한다. 조현수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과장은 국내 SDGs 현황과 미래를 각각 짚어볼 예정이다.

22일에는 테크, 데이터&이노베이션을 중심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변화와 새롭게 직면한 도전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김낙회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의 축사로 문을 열고, 한창희 딜로이트 이사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비즈니스 전환에 대해 강연한다. 이호준 이노션 팀장과 김진성 제일기획 팀장이 메타버스 솔루션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게임 산업을 대표해선 크래프톤 신석진 크리에이티브 헤드가 나선다. KT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신병' 등 인기 드라마를 중심으로 채널 ENA의 OTT 성공사례를 선보인다.


23일에는 우리 스튜디오좋 CD, 박현우 이노레드 대표, 방종환 트위치코리아 제너럴 매니저 등이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과 크리에이티브 효과를 중심으로 주제 발표에 나선다.

AD

표는 네이버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칸 라이언즈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