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5일까지 ‘도로조명시설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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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5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조명시설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귀성객과 명절을 맞는 주민들의 안전한 도로교통 이용과 야간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8명으로 2개 점검반을 구성해 주·야간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가로등과 골목길 보안등의 미점등 상태, 가로등 내부의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사전 파악해 오는 추석 연휴 전까지 일제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를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의 야간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점검 및 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가로등 약 1만여 등과 보안등 7천여 등을 도로 조명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하고 있고, 가로등에 표찰번호를 부여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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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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