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 바이킹마켓 전담 배송 맡아

메쉬코리아 '부릉', 수산물 유통 확대…바이킹마켓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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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바이킹마켓의 전담 배송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콜드체인 설비를 갖춘 직영 4륜 차량을 이용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바이킹마켓에서 판매하는 수산물을 전담 배송한다.

바이킹마켓은 자체 배송차량 외에 추가로 메쉬코리아 부릉의 4륜 배송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고객 급증에 따른 물류 문제를 해소하고 유통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수산물 전문 외식 브랜드 바이킹그룹의 온라인 쇼핑몰인 바이킹마켓은 2018년부터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수산물을 외식업체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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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준 메쉬코리아 국내사업부문 대표는 "까다로운 품질 관리가 요구되는 수산물 전담 배송을 메쉬코리아가 맡게 된 것에 의미가 있다"라며 "기업고객을 위한 4륜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B2B 사업을 꾸준히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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