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새로운 한일 관계 위한 협력방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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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가 신정부의 새로운 한일 관계를 위한 양국 협력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30일 전경련은 다음달 6일 오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신정부의 새로운 한일 관계를 위한 양국 협력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정부 출범 이후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양국 정부가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과거 입법제안한 징용공 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기조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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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외교, 정치 관계 및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 및 토론도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정진석 국회부의장(한일의원연맹 회장)과 누카가 후쿠시로 일한의원연맹 회장(영상),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가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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