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로 배운다! … 동명대 해양모빌리티학과, 지역 고교 대상 전공체험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신설 해양모빌리티학과는 지난 12일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체험과 진로탐색을 위한 신선한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동명대 해양모빌리티학과와 조선해양시뮬레이션센터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충렬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양모빌리티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요트 승선과 체험 ▲드론 조종과 사진 촬영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해양시뮬레이터 체험 등을 진행해 예비 대학생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을 줬다.
요트 승선과 체험은 12인승 요트를 승선해 수영만 일대를 약 1시간 가량 항해하며 해양모빌리티의 구조와 원리 등을 알려줬다.
해양모빌리티학과는 “학과체험 프로그램은 직접 경험하는데 타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뒀다”며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즐기면서 배우는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체험은 대학 진학을 앞둔 지역 고교생에게 학과 체험으로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 발견을 통한 전공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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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체험은 소수 정예로 운영되며 체험신청은 동명대 해양모빌리티학과에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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