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수재민 성금 2천만원 전달…용인 수해현장 찾아 복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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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2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구호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고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GH는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도내 수해 피해 지역을 복구하고 이재민 구호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수해 피해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40여명으로 구성된 GH봉사단은 용인시 고기리 일대 수해 피해지역에서 폭우로 인해 쌓인 토사물을 제거하고, 도로 청소 및 쓰레기 분리수거 작업 등을 진행했다.


전형수 GH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지역 복구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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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2019년 강원도 산불피해, 2022년 3월 강원ㆍ경북 산불피해 등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을 넘어선 상생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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