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동안 삼계탕을 주메뉴로 운영 중인 맛집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백년가게’로 신규 선정된 ‘대가 삼계탕’의 백년가게 현판식을 열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백년가게’로 신규 선정된 ‘대가 삼계탕’의 백년가게 현판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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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5월 ‘백년가게’로 신규 선정된 ‘대가 삼계탕’의 백년가게 현판식을 28일 가졌다.


백년가게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백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남지역에 총 102개사가 지정된 가운데 올해에는 6개사가 신규로 선정됐다.


백년가게에 선정되면 인증서 및 현판이 제공되고, 시설개선 등 혁신형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대와 정책자금 금리 인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에 현판식을 하는 ‘대가 삼계탕’은 5월 신규 선정된 경남의 백년가게 6개 업체 중 한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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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대표는 “손님에게 건강에 좋은 요리를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운영해왔다””면서 “백년가게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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