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계자들이 4일 여름을 맞아 서울시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을 새 문구로 단장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 공모에서 당선된 최정희 씨의 '근심 걱정은 수박씨 뱉어내듯 툭툭'이라는 문구를 새김판에 담았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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