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사랑의열매에 '희망 장학금' 전달
직업훈련학교 참여 고교생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영현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기부금이 직업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전달됐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는 지난 29일 재단법인 한국능력개발원 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 김윤세)의 훈련생 15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영현 회원의 성금으로 직업훈련 중인 고교생들을 선정, 개인당 100만원씩 지원했다.
이 회원은 "자신들의 의지를 믿고 성찰하면서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세 호남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매년 이렇게 우리 훈련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전해져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 훈련생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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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남직업전문학교는 일반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선택과 취업준비훈련을 통한 자격증 취득과 졸업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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