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전시·관람환경 개선 임시 휴관
7월 2일부터 6일까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7월 2일부터 6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하반기 기획전과 지역 박물관 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앞두고 상설전시실과 로비 등 전시 및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서다.
휴관 기간 상설전시실과 로비·홀, 1층 전면 화장실 등 관람환경을 정비할 예정이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해마다 관람객 비수기에 전시실을 정비하고 있다.
본관 휴관 기간에도 무등산 분청사기 전시실과 월계동 장고분은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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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대 박물관장은 “중외공원 내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 기획전시회로 하반기에는 관람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특별청소를 실시한다”며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전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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