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직 인수위,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김윤철 합천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합천군에서 추진 및 관리하는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했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실과 부서 및 합천유통,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22일에 마무리한 인수위원회는 민선 7기에 추진한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찾아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 받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 문제점을 진단하고 꼼꼼히 살폈다.
주요 방문사업대상지는 ▲핫들 파크골프장 ▲휴랜드 뒤편 구 공영주차장 ▲농업기술센터 합천 춘란 종묘장 ▲영상 테마파크 호텔 및 보행교 건립 예정지 ▲합천 관광플랫폼 개발사업 예정지 ▲용주 보조댐 도로개설 추진 ▲구 해인사나들목 인근 농축산물 직매장 건립 예정지 총 8개소이다.
이날 전석철 인수위원장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은 합천군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궁금점과 문제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인수위원들의 건의 사항과 보완점들을 검토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지난 16일 출범한 합천군수직 인수위원회는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정리한 백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30일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