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2022년 보고서 작성 실무 교육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23일‘나를 빛내는 보고서와 설득력을 높이는 기술’교육을 개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의 초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논리적인 보고서 작성법과 효과적인 보고 방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실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교육과정은 ▲문서작성이 오래 걸리는 이유와 문제점 ▲유형별 보고서 작성의 구성요소 ▲비즈니스 글쓰기 3대 원칙 ▲1Page 보고서 작성법 ▲스토리텔링 보고 전략 등 보고서 작성법 및 보고 기법을 중점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는 한유정 도드림컨설팅 대표로 한국능륩협회에서 신입사원 입문교육 및 보고서 작성법 특강 전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상의 관계자는 “수도권 기업의 초급 실무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강좌를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기업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수강생에게는 교육 교재와 수료증 및 당일 무료 주차가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광주상의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회원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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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상의는 오는 7월 중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앞두고 점검사항을 중점으로 하는‘부가세 신고 전 핵심 Check! 포인트’과정과 인사노무 업무의 전반에 대해 다루는‘채용에서 퇴직까지 인사노무 관리 실무 2편’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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