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문화예술의전당, 베스트 뮤지컬 넘버로의 초대 … 뮤지컬 파워 콘서트 ‘바다·이동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25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대중적이고 예술성 있는 뮤지컬 명곡 레퍼토리로 진행되는 ‘뮤지컬 파워 콘서트’를 진행한다.
싱그러운 6월 클래식·무용·뮤지컬·토요 야외 상설공연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에 이바지하고자 마련했다.
국내 최고의 디바 뮤지컬 가수 바다와 뛰어난 무대 매너와 실력으로 유명한 테너 이동신이 출연해 감미롭고 화려한 색채를 느낄 수 있는 대중음악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애호가에게 가장 사랑받는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맨 오브 라만차, 위대한 쇼맨 등 유명 뮤지컬 명곡들의 주인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첫 여자 아이돌그룹 S.E.S를 거쳐 최고의 디바로 거듭난 가수 바다와 성악은 물론 케이팝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테너 이동신이 만나 흡입력 있는 크로스오버 공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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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예술의전당 ‘뮤지컬 파워콘서트’의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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