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서 A등급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기획재정부 주관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준정부기관 위탁집행형 1군 15개 기관 중 A등급을 받은 기관은 도로교통공단이 유일하다.
공단은 빅데이터 기반 지역맞춤형 교통안전시설 개선 사업으로 1970년 이후 52년만에 교통사고 사망자를 2000명대로 줄이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등이 국민 편의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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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이 가진 교통안전 전문기술로 안전한 교통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A등급에 자만하지 않고 국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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