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문화 확산을 통한 ‘생태도시 이미지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구례군, 정원관리사 양성교육 열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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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꽃과 나무, 정원 가꾸기 ‘가드닝(Gardening)’에 관심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이 열기가 가득하다고 밝혔다.


교육생들은 그동안 이론수업을 통해 정원에 대한 기초지식을 차근차근 쌓아왔으며 남해군 섬이정원을 현장학습 방문해 이론을 실제에 접목해 보는 등 실무능력 향상에도 힘 쏟아 왔다.

현재는 상상하며 머릿속에 담아두었던 나만의 정원을 도면 작업 중이며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 실제 호스타 식물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4개월간의 상반기 교육은 마무리 된다.


하반기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은 7월중에 모집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을 통한 나만의 한 평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의 공간으로 삼고자 하는 군민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데 주춧돌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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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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