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부서 서비스 영역 확대
올해 NFT 퍼포먼스·라이브커머스·캠페인 대시보드 등 제공

제일기획, 바운스팀.

제일기획, 바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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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제일기획은 지난해 신설한 '바운스팀(BOUNCE)'의 역할을 강화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일기획은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광고주의 비즈니스 문제에 접근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만든 바운스팀은 올해 ▲대체불가토큰(NFT) 퍼포먼스 ▲라이브 커머스 ▲캠페인 대시보드를 축으로 강화된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이 팀은 제일기획은 쉐보레와 함께 초대형 SUV 타호 출시에 맞춰 '타호 NFT 아트가 되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바운스팀은 일러스트레이터 최환욱 작가, 모션 아트 이천성 작가와 협업해 타호 NFT아트 작품 10종을 제작했으며 NFT플랫폼 선정부터 입점, 배포, 운영 등 전 과정을 담당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향후 퍼포먼스 마케팅에 필요한 세부 역량을 내재화 하고 조직을 확대하는 등 바운스팀의 경쟁력을 강화해 퍼포먼스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설 첫해에 바운스팀은 광고 소재 최적화, 검색 광고 전략 수립 및 운영 등 다양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수행하며 광고주의 비즈니스 확대를 지원했다. 삼성증권의 해외주식 캠페인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 타깃 맞춤형 소재를 개발·운영하고, 자동화 대시보드를 구축해 광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분석·개선해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 증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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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와는 시승 신청, 견적 요청 등 세일즈 리드 캠페인을 함께했으며 실제 차량 판매에 기여하기 위한 라이브커머스도 추진했다. 지난해 8월 볼트 EUV와 2022년형 볼트 EV의 출시를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런칭 라이브 투어'를 진행, 31만명 이상 시청자가 몰렸으며 해당 차종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얼리버드 쿠폰, 랜덤 럭키 박스 등 전체 상품이 1분여 만에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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