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여는 일터

경남 창원특례시 실버카페 33호점 카페우리가 문을 열었다.

경남 창원특례시 실버카페 33호점 카페우리가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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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도청 본관 1층에 창원시 실버카페 33호점 ‘카페우리’가 문을 열었다.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으로 추진된 카페우리는 노인에겐 재도전, 청년에겐 재도약, 장애인에게 재발견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우리(U:RE)’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통합형 일자리 카페다.

실버 바리스타가 음료를 만드는 모습.  / 이세령 기자 ryeong@

실버 바리스타가 음료를 만드는 모습.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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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창원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카페에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8명이 청년 인턴 1명, 장애인 인턴 1명과 함께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대 근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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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카페우리가 어르신·청년·장애인에게 희망을 여는 일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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