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구산면 선착장서 화재 발생 … 정박한 관리선 불에 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해양경찰서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안녕마을 선착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일 오전 11시 54분께 선착장에 정박 중이던 6t급 관리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구조대를 급파했다.
소방대원 36명과 진화 차량 등 장비 12대가 동원됐으며, 인근에 있던 민간 어선 1척도 화재 진압에 동참했다.
불은 45분 만에 완전히 꺼졌으며 배에 탄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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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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