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홍성현 대홍기획 대표이사(오른쪽)과 임직원들이 사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9일 홍성현 대홍기획 대표이사(오른쪽)과 임직원들이 사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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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대홍기획은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내 헌혈 캠페인 ‘헌혈한 대홍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대홍기획은 사회적 재난 수준의 혈액 부족 상황 해결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달 마지막 주부터 2주간 임직원 대상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체헌혈과 개별 헌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사내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임직원의 헌혈증을 자발적으로 기부 받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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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홍기획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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