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흥군수 경선서 ‘김성 후보 확정’
김성 51.95% 곽태수 48.05%…3.9%포인트 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6·1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장흥군수 후보에 김성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6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결선투표 결과 김성 후보(51.95%)와 곽태수 후보(48.05%)간 표차는 3.9%포인트차로 김 후보가 최종 1위를 장흥군수 후보로 결정됐다.
특히 경선전부터 검증 패싱과 불공정 논란이 일면서 재경선을 치러야 했기에 이번 후보결정에 대한 지역정가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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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선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전화투표 50%와 일반국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여론조사 50%를 합산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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