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2만1328명으로 첫 60만명대에 진입했다. 위중증 환자는 1159명으로 전날(1244명)보다 85명 줄었다. 사망자는 429명으로 첫 400명대를 기록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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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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